god, 데뷔 10000일 기념 초대형 프로젝트 확정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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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지오디(god가) 데뷔 10000일을 기념해 대규모 테마파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지오디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복합 콘텐츠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30일 데뷔 10000일을 맞이하는 지오디가 에버랜드 공간을 활용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행사 기간 동안 미니 팬 콘서트를 비롯해 팝업 스토어, 전시, 체험형 이벤트존 등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12인조 브라스 밴드와 30인의 댄서가 함께하는 플래시몹, 에버랜드 장미원 버스킹 콘서트 등의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멤버들은 29일과 30일 양일간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29일에는 손호영과 김태우가 유닛 호우(HoooW)로 무대에 오르며, 30일에는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가 참여해 공연을 꾸민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일부는 팬과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테마파크 공간과 아티스트의 지식재산권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모델"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K팝 아티스트와의 공간형 콘텐츠 협업을 확장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7주년을 맞은 지오디는 현재 그룹 및 유닛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젬스톤이앤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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