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월드투어 ‘쓰릴로지’ 유럽까지 확장… 18개 지역으로 확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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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팬들의 열띤 반응에 힘입어 월드 투어 규모를 확장한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 인 유럽(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IN EUROPE, 이하 '쓰릴로지')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1월 서울서 포문을 연 월드 투어의 연장선으로, 총 4개 도시 방문을 예고하고 있다. 씨엔블루는 오는 6월 30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7월 3일 파리, 7월 5일 런던, 7월 7일 헤이그를 찾는다. 앞서 씨엔블루는 서울을 비롯해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에서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새롭게 추가된 유럽 공연까지 포함해 씨엔블루는 총 18개 지역을 누빌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부터 월드투어 '쓰릴로지'를 순항 중인 씨엔블루는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남다른 기세를 보여줬다. 이들은 올해에도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6',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등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되며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NC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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