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시구...‘기아 승리 요정’ 예고
||2026.05.19
||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조승희가 오는 22일 광주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조승희는 오는 22일 오후 6시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진행한다.
이번 시구는 조승희가 기아 타이거즈 홈 구장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시구로, 고향 광주에서 열리는 경기라 의미가 크다.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희는 “고향 광주에서 평소 열혈팬인 기아 타이거즈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과 팬분들 모두에게 즐거운 순간과 좋은 에너지가 가득하길 바란다”며 “기아 타이거즈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조승희는 무대 퍼포먼스와 보컬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서 ‘한정원’ 역으로 캐스팅되며 연기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조승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