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Lemonade’ 촬영 비하인드 공개...독보적 비주얼과 강렬 카리스마
||2026.05.19
||2026.05.19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스파 윈터가 새 앨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네온 라임 컬러의 크롭 톱과 미니 스커트, 블랙 오버사이즈 재킷으로 미래적이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LED 배경과 형광빛 조명을 활용한 촬영에서는 윈터의 날렵한 실루엣과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끝까지 강조된 네일과 실버톤 액세서리로 스타일에 디테일을 더하며,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에스파 스타일’을 완벽히 구현했다.
이번 촬영은 윈터의 새 싱글 ‘Lemonade’ 콘셉트를 담아, 신곡의 상큼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팬들은 SNS를 통해 “비주얼이 레몬처럼 톡 쏘네요!”, “윈터가 보여주는 콘셉트 완벽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콘셉트 이미지와 함께 공개될 ‘Lemonade’ 뮤직비디오는 윈터 특유의 카리스마와 신곡의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