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애마’로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신인상…벌써 5관왕 ‘차세대 기대주’ 입증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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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방효린이 연이은 수상 행진을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방효린은 지난 19일 개최된 ‘제2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를 통해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방효린은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5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효린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애마’를 촬영하며 촬영이 끝나는 날을 하루씩 지워갈 때마다 아쉬울 정도로 진심을 다했다”며 “이해영 감독님과 동료들, 스태프분들 덕분에 사랑받으며 촬영할 수 있었다. 소중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벅찬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애마’에서 충무로 화제작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된 신인 배우 신주애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밀도 높은 감정 연기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방효린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 라이징스타상,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 인기스타상, ‘서울국제영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기상 등을 휩쓸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EAMHO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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