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600%” 전원주, 대박난 비결 밝혀… ‘시선집중’
||2026.05.20
||2026.05.20
배우 전원주가 최근 남다른 재력으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운명전쟁49 천명도사가 점지한 부자들 기도 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제작진은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난리 난 거 아시냐. SK하이닉스가 한 주당 얼마인지 아시냐”라며 현재 주당 140만 원이 넘는 SK하이닉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전원주는 “길을 가도 나한테 물어본다. ‘좋으시죠?’ 이러는데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나는 볼 줄을 모른다.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 줘’ 하는데 (내가) 사면 오른다”라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구기동 집값도 20배가 뛴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증권사에서 선생님 집 앞으로 모시러 왔다는 말은 뭐냐?”라는 질문에 “데리러 온다. 도장 찍으러 가야 하면 증권사에 차가 온다. 내가 가면 지점장부터 쭉 서 있고. 90도로 다 절을 한다. 그래서 내가 돈을 안 쓰고 모은 거다”라고 답해 또 한 번 부러움을 자아냈다. 전원주는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라면서 “막 빚어놓은 얼굴이지만 재물복은 타고났다고 하더라. 관상학에서”라고 밝혔다.
이날 전원주는 ‘운명전쟁49’에서 활약했던 무속인 천명도사를 만나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천명도사는 “50세부터 금전운이 계속 들어온다. 그때부터 자산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했다”라고 밝혀 전원주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돈을 많이 버시지만 지키는 사주다. 완전히 투자자다”라며 “이 팔자는 돈을 절대 잃지 않는다. 가족한테 주는 게 (유일한) 잃는 것이다. 잃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자기 건강에 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전원주 진짜 부러운 삶”, “많이 늙었어도 안정적으로 보여요”, “주식, 부동산, 금 다 대박나다니”, “저게 말이 되는 재물운인가!” ,”재물운 좀 나눠주세요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 등에 상가 및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SK하이닉스 주식으로 주당 2만 원대에 매수해 현재 약 30억 원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금 한 돈 가격이 4만 원대인 시절부터 30년간 금 수집을 해 현재 약 10억 원 상당의 금을 보유한 것으로도 알려져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