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위촉…신인 발굴 힘 보탠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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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민호가 국내 대표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6월 18일 개막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이민호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의 명예 심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으로, 독창적인 영화적 시선과 새로운 창작 에너지를 조명해 온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다. 매년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들이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아왔다. 이민호는 드라마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더 킹 : 영원의 군주’, ‘별들에게 물어봐’를 비롯해 애플 TV+ ‘파친코’ 시리즈까지 국내외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배우다. 최근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으며, 차기작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어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 이민호는 단편영화를 향한 진정성과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심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차세대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가능성을 지지하는 명예 심사위원으로서, 이민호가 선보일 새로운 깊이의 시선과 행보에 벌써부터 영화계의 관심이 쏠린다. 이민호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Y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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