힉스 입자가 '신의 입자'(god particle)라는 별명이 붙은 건 유명 물리학자인 리언 레더먼이 쓴 동명의 책 때문인데 사실 원래 제목은 'goddamn particle', 의역하면 병신의 입자였으나 출판사에선 쌍욕을 쓸 수 없다보니 신의 입자라고 수정해서 출판하게 되었다 퇴사하는 팀장의 수상한 행동복도식 아파트의 최대 장점미국에서 논란중인 백인 교사세금 폭탄 맞은 리셀러한국 방문 준비를 마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