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청요리사’, 허경환·중식마녀의 목숨 건 요리쇼 개봉박두
||2026.05.20
||2026.05.20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JTBC의 새로운 웹예능 '조선의 청요리사'가 베일을 벗는다.
20일 오후 6시 첫 선을 보이는 '조선의 청요리사'는 조선시대 유배지에서 입맛이 까다로운 임금을 만족시켜야 하는 촌장과 요리사의 분투를 담은 요리쇼다.
프로그램에는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한 허경환과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25년 차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이 호흡을 맞춘다.
이날 공개되는 첫 회에서는 코미디언 곽범이 까탈스러운 미식가 왕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는 '맵지만 맵지 않은 한우 요리'라는 황당한 미션을 던지며 두 사람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완성된 음식을 먹은 곽범은 올해 최고의 맛이라며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어서 이문정의 요리 비법에 궁금증이 모인다.
출연진들의 거침없는 입담도 기대를 모은다. 개그계 사업가로 성공한 허경환의 '620억 재산설'에 대한 진실과 곽범의 정관수술 일화 등 매운맛 토크가 쏟아진다. 또한 곽범이 18년 전 허경환에게 개그를 배웠던 특별한 과거 인연도 밝혀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선시대 유배지를 배경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조선의 청요리사'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선의 청요리사'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