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 이장우3’, 4500명 마라토너 홀린 '이장우표 밥도둑' 공개
||2026.05.20
||2026.05.20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뜨거운 관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시골마을 이장우3' 최종회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서 보낸 시간들을 마무리하며 역대급 규모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는 이장우의 요리 조력자로 정준하와 이원일이 합류해 삼형제 같은 찰떡 호흡과 유쾌한 입담으로 메뉴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참가자 4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이다. 이장우가 정성껏 준비한 특제 메뉴는 현장 마라토너들 사이에서 진짜 밥도둑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준비한 수량을 넘어서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려 예상보다 빠르게 재료가 소진되는 등 긴박한 상황도 펼쳐진다.
현장에는 지난 시즌 인연을 맺은 홍석천과 이모카세, 고강용 아나운서는 물론 이장우의 아내 조혜원까지 총출동해 힘을 보탠다. 여기에 이장우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부안의 특산물을 알리며 착한 도파민 예능으로 호평받은 '시골마을 이장우3'의 마지막 이야기는 20일 오후 9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