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키스없이 부부 생활”… 논란 확산
||2026.05.21
||2026.05.21
배우 김성수가 스킨십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랑수업2’에서 커플로 데이트를 즐기는 중인 김성수, 박소윤의 솔직한 속내가 드러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21일 방송될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신혼집 분위기의 펜션을 빌려 부부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초대해 더블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이날 김성수는 박소윤과 만난 지 6개월이 다 되어가지만 ‘뽀뽀’ 한 번 못해 본 사이임을 털어놓으며 야심찬 ‘펜션 데이트’에 나선다. 그는 박소윤을 픽업해 펜션으로 향하면서 “오늘은 정말 무언가를 해야 한다. 속이 터져…”라고 장난스레 ‘뽀뽀’ 압박을 줘 눈길을 끈다.
김성수는 끊임없이 박소윤에게 ‘아메리칸 마인드’를 주입했고 신혼집 느낌의 펜션에 도착해 다정한 모습으로 음식 준비를 하는 등 ‘부부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성소 커플’은 펜션을 찾은 주영훈, 이윤미 부부에게 집들이를 하는 것처럼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한다. 특히 김성수는 “우리와 똑같이 띠동갑 나이 차가 나는 부부여서 두 분에게 현실 조언을 듣고 싶다”라고 지원사격을 요청한다.
주영훈은 “우리가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 유류할증료도 올랐는데, (신혼여행을) 서둘러야 한다”라고 결혼에 대한 강력한 지원사격을 펼친다.
또한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김성수, 박소윤의 더딘 스킨십 진도를 듣자 자신들의 연애 경험에서 우러난 노하우를 긴급 전수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성소 커플’이 잉꼬부부의 기운을 이어받아 관계 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뿐만 아니라 김성수는 자신이 원하는 ‘배우자상’에 대해 “시도 때도 없이 키스하는 여자”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유교걸’ 박소윤을 기겁하게 만든다. 이윤미는 부끄러워하는 박소윤에게 “그냥 해줘라, 해줘!”라고 종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성수와 박소윤의 신혼부부 바이브 가득한 ‘펜션 데이트’와 김요한이 ‘썸녀’ 이주연과 대구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현장은 2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