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WORK’ 활동 본격화…글로벌 차트 상승세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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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더블 타이틀곡 ‘WORK’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빌리는 2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WORK’ 무대를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WORK’는 베이스 하우스와 인더스트리얼 힙합 요소를 결합한 곡으로, 멤버 문수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퍼포먼스 중심의 곡 구성과 보깅 포인트 안무가 특징으로, 공개 이후 팬들 사이에서 무대 영상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빌리는 앞서 지난 13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WORK’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당시 퍼포먼스 영상과 관련 콘텐츠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조회 수가 증가하며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WORK’ 퍼포먼스 비디오는 본편과 쇼츠 합산 400만 뷰를 넘어섰다. 음원 및 플랫폼 지표에서도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WORK’는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에 진입했으며, 국내 인기 급상승 음악 및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더블 타이틀곡 ‘ZAP’은 국내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8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WORK’ 역시 해당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도 반응이 이어졌다. 일본 아이튠즈 댄스 톱 송 차트에서는 ‘WORK’와 ‘ZAP’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빌리는 지난 13일 ‘쇼! 챔피언’에서 ‘ZAP’으로 ‘스테이지 챔피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해당 부문은 팬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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