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 5개월 만에… “축복”
||2026.05.21
||2026.05.21
배우 신민아가 출연하는 영화 ‘눈동자’ 개봉일이 확정되며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내달 24일 개봉 예정인 ‘눈동자’는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특히 ‘눈동자’는 신민아를 중심으로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등이 출연해 신선한 조합을 완성시켰다.
여기서 극 중 신민아는 유전성 시신경병증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과 의문의 죽음을 맞은 쌍둥이 동생 ‘서인’까지 1인 2역에 도전한다.
특히 시각을 잃어가는 인물의 미세한 변화와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신민아는 그동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갯마을 차차차’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아울러 ‘디바’, ‘3일의 휴가’, ‘우리들의 블루스’, ‘악연’ 등의 장르물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그의 신작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신민아 스릴러는 못 참지”, “1인 2역이라니 벌써 기대된다”, “분위기만 봐도 몰입감 장난 아닐 듯”, “김남희 형사 역할 너무 잘 어울린다”, “캐스팅 조합 신선하다”, “올여름 기대작 예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 역시 강렬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붉은빛으로 가득 채워진 포스터에는 화면을 가득 메운 눈동자 비주얼이 담겨 단번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평범하게 익숙한 ‘눈동자’라는 소재를 극도로 밀착된 시선과 이질적인 색감으로 표현해 묘한 긴장감과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제목인 눈동자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비주얼은 시선을 압도하는 동시에 그 눈빛 속에 숨겨진 비밀과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이후 10년 동안 조용하고 단단한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1월 “배우 신민아와 배우 김우빈이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