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육아관 논란’ 후 첫 심경 "태도 다시 돌아보게 됐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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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육아 논란 이후 첫 심경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루희가 저저번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저번 일요일에 고열에 결막염에 중이염까지 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저번 임산부 검사 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입덧하는 와중에 마음적으로 불안한 날을 지냈다"라며 "예정돼 있었던 저희의 첫 해외여행인 발리는 취소가 됐다"라고 전했다. 아야네는 "재검 후 수치가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루희도 많이 호전이 됐다. 마지막 사진처럼 컨디션이 완전 회복 돼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저번에 올린 내용으로 많은 분들께 주신 의견 소중히 여기며 더욱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라며 "아이에 대한 태도, 주변 사람에 태도도 또 한 번 다시 생각하게 될 계기가 되었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성장해야 함을 느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앞서 무염 육아를 고수하고 있다고 주장한 아야네는 어린이집 사탕 배식에 불편함을 드러내 '극성 학부모'라는 지적을 받았다. 더불어 그가 과거 자극적인 짬뽕을 영유아인 딸에게 먹였던 행동이 다시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한편 아야네는 2021년 이지훈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24년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야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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