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신혼집 공개, CCTV 11대 설치한 이유(편스토랑) [T-데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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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신지·문원 부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7살 연하 남편 문원의 반전 일탈(?)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던 신지·문원 부부의 특별한 일상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 무전기로 소통하는 3층 주택 라이프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이번 방송을 통해 한층 더 놀라운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무전기로 남편 문원을 찾았으나 묵묵부답인 상황을 마주한다. 결국 신지가 향한 곳은 11대의 CCTV가 실시간으로 돌아가고 있는 모니터 앞이었다. 무전기를 넘어 집안 곳곳을 비추는 11대의 CCTV 화면에 스튜디오 식구들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했느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신지가 황급히 털어놓은 11대 CCTV의 정체와 그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CCTV로 남편의 위치를 파악한 신지가 성큼성큼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집 안의 ‘노래방’이었다. 신지의 급습에 한창 열창 중이던 문원은 노래를 멈출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정을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밖에도 문원은 아내 신지만을 위한 ‘치트키 밥도둑 3종 세트’ 요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아내 신지를 감동하게 만든 남편 문원의 선물은 무엇일지, 22일 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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