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김요한, “열애”… 본격 발표
||2026.05.21
||2026.05.21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의 ‘열애’가 임박해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열애와 결혼에 적극적인 열망을 드러냈던 김요한이 데이트 상대와 당일치기 여행까지 떠나면서 열애 임박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요주의 커플’ 김요한, 이주연이 대구에서 알찬 데이트 코스를 즐기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침 일찍 서울역에서 만난 김요한, 이주연은 “데이트로 기차 여행을 해본 적은 처음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은 열차 안에서 간질간질한 ‘ASMR 대화’를 나누고 나란히 단잠에 빠지며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분위기를 뽐냈다.
대구에 도착한 뒤 김요한은 “대구행 티켓은 끊었지만 돌아오는 티켓은 아직 구입하지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든다.
김요한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구 데이트 첫 코스는 이주연이 가보고 싶다고 했던 동물원으로 두 사람은 귀여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며 밀착 스킨십까지 서슴지 않는다. 또한 대구의 중심인 동성로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하고 놀이동산도 방문한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연애부장’ 송해나는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 데이트가 아니라 전지훈련 같다”라고 지적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이어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 김요한은 이주연에게 진지한 대화를 시도한다. 그는 “이제 존칭은 그만 썼으면 좋겠다. 존칭은 아무래도 거리감이 있지 않나”라며 “여기서 궁금해지는 게 우리는 무슨 사이인 건지?”라고 질문한다.
이에 이주연은 “사실 주변에서 남자친구가 있는지를 물어볼 때마다 대답하기 애매하긴 했다. 저랑 어떤 사이라고 생각하시냐?”라고 역질문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과연 김요한이 이주연과의 관계를 스스로 어떻게 정의 내릴지, 두 사람의 설레는 대구 데이트는 2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