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손예진’이라고 불리던 아역 근황
||2026.05.21
||2026.05.21
배우 김소현이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베이비 핑크 컬러의 홀터넥 롱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이프 디테일과 슬림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액세서리도 심플한 이어링과 반지, 가느다란 팔찌만 매치해 드레스 자체의 우아한 무드를 강조했다. 팬들은 “핑크 드레스가 정말 찰떡이다”, “청순함과 성숙미를 다 가졌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Ne
오랫동안 ‘리틀 손예진’이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김소현이지만, 이번 백상 화보는 그 수식어를 넘어선 독자적인 아우라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많다.
1999년생인 김소현은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아역 출신 배우로, 현재 ENA 드라마 ‘연애박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차기작을 앞두고 때마침 공개된 비하인드 화보가 새로운 관심에 불을 붙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