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 결혼 25년 만에… “3세 소식”
||2026.05.21
||2026.05.21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새로운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아들 안리환 군과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사랑받았던 ‘아버지’ 안정환이 ‘할아버지’ 안정환으로 변신했다.
21일 방송될 tvN STORY ‘육아인턴’ 7회에서는 안정환이 화제의 4세 아기 육아를 맡는다. SNS에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나는 치명적 D라인, 남다른 패션 감각, 낯가림 없는 애교를 가진 화제의 주인공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예고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이나 보러 왔다”는 댓글이 폭발할 만큼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기가 안정환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회차의 관전 포인트는 러블리한 공주 취향을 가진 이나로 인해 새로운 육아의 세계에 들어선 안정환의 고군분투다. 안정환의 막강한 육아 병기인 국대 체력보단 ‘퀸 베이비’의 마음을 사로잡는 테크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드레스 입기, 공주놀이, 발레까지, 경험이 전무한 아기 여왕의 세계에서 ‘집사’ 모드를 가동시킨 안정환이 이나의 취향을 맞출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정환이 준비한 비장의 무기도 있다. 바로 첫 방송에서 안정환을 무한 풍선 불기 지옥으로 빠트리며 체력을 고갈시킨 ‘첫 손주’ 이헌을 소환했다는 후문이다. 안정환은 이나와 이헌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큐피드 집사’를 자처한다.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아이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육아인턴’ 최초로 깜찍한 러브라인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경규의 좌충우돌 ‘초등 육아’ 정복기도 함께 펼쳐진다. 이경규는 지금까지 만났던 아이들 중 최고령(?)인 의젓한 8세 K-장남과 형아 바라기 4세 막내 형제 육아에 도전한다. 한글 받아쓰기, 아날로그 시계 보는 법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육아 미션을 수행하는 이경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SNS 화제의 아기 이나를 보필하는 안정환의 집사 수행기부터 이경규의 초등 육아 도전까지 기대되는 tvN STORY ‘육아인턴’ 7회는 오늘(21일) 목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