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로맨스 폭발...시청률 11.8% 1위
||2026.05.21
||2026.05.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1일 주인아 역의 신혜선과 노기준 역의 공명이 관계 역전 로맨스의 설렘과 몰입을 높인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진심은 마침내 맞닿았다. 어느새 서로의 일상 깊숙이 스며든 두 사람은 오해와 갈등 속에서 진심을 확인했다. 결정적 순간마다 마음을 숨기는 주인아에게 노기준은 지치지 않고 다가갔다.
주인아는 지난 관계를 돌리려는 전재열 앞에서 노기준에게 향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변화는 극의 설렘을 끌어올렸다.
설레는 관계의 터닝포인트와 함께 국내외 반응도 이어졌다. ‘은밀한 감사’ 6화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11.8%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에 따르면 ‘은밀한 감사’는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03개국에서 3주 연속 주간 1위를 기록했다. 유넥스트에서는 드라마 전체 3위, 종합 랭킹 2위, 한류 아시아 드라마 랭킹 1위를 달성했다. 몽골에서는 2위, 러시아·중앙아시아에서는 평점 10점 만점에 8.7점을 기록했다.
공개된 미공개 및 비하인드 컷에는 주인아와 노기준 관계의 결정적 장면을 완성한 신혜선과 공명의 현장이 담겼다. 모니터링에 집중한 두 사람의 진지한 눈빛에서는 감정선 하나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전해진다.
신혜선은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였다. 공명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터뜨려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마음이 맞닿은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도 공개됐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단호히 선을 긋고 과거와 결별한 뒤 노기준을 향한 마음을 인정했다.
노기준은 버려졌던 곰인형이 차 안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인아가 숨겨온 진심을 깨달았다. 이후 주인아가 노기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장면은 두 사람 관계의 전환점이 됐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