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취사병’ 9.1% 시청률 돌풍
||2026.05.21
||2026.05.21
박지훈 ‘취사병’ 7.9% 자체 최고…”이 드라마 어떻게 멈춰요”
지난 18일 공개된 tvN·티빙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4화가 이틀 연속 티빙 유료가입기여도 1위를 기록했고,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를 나타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전 채널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5월 2주 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는 박지훈, 작품 OTT 오리지널 화제성 1위 역시 ‘취사병 전설이 되다’였다.
박지훈은 부친을 잃은 상실감을 안고 입대한 뒤 예상치 못한 취사병 생활을 시작하는 강성재 역을 맡아 코믹한 장면과 진지한 감정선을 오가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웹소설 원작의 게임 판타지 설정을 드라마로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과정에서 박지훈의 표정 연기와 반응 연기가 작품만의 독특한 재미를 완성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드라마에서도 연속 흥행을 이어가는 박지훈. 매회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그의 존재감이 tvN의 새 흥행작을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