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들’, 최태성 5·18 광주 강연...46주년 의미 조명
||2026.05.21
||2026.05.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JTBC ‘사기꾼들’이 최태성의 다크투어 강연으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린다.
21일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은 5월 가정의 달 특집 ‘방구석 역사 여행’으로 5·18 민주화운동 이야기를 다룬 다크투어를 예고한다.
최태성은 강연 준비 과정에서 손발이 떨 정도로 긴장했으며, 이번 방구석 여행의 목적지는 1980년 5월 광주다. 그는 다크투어를 통해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비극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교훈을 전한다.
강연이 시작되자 최태성은 마치 당시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스토리텔링을 펼쳤다. 강연이 진행될수록 참혹한 현실이 드러나며 스튜디오는 충격과 분노, 깊은 슬픔에 휩싸였다.
MC 김종민은 연신 탄식을 쏟았고, ‘사심단’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최태성의 광주 다크투어가 설민석의 ‘김구 로드’와의 최종 강연 배틀에서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치열한 투표와 긴급 대책 회의 끝에 1위 주인공은 21일 오후 8시 50분에 JTBC ‘사기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사기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