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그루밍족의 정석… "시간 허투루 쓰지 않아" [★한컷]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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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녹화가 취소됐다"라며 "소식을 듣고 바로 관리하러 왔다"라고 글을 적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성규는 얼굴 전체에 하얀 크림 팩을 바르고 랩을 씌운 채 누워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녹화 취소로 생긴 공백 시간에도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철저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나 같은 그루밍족들은 갑자기 생긴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라며 "시간은 금이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프리를 선언한 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성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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