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악성 게시물 정식 고소 "압수수색 영장 집행 등 수사 진행 중" [공식입장 전문]
||2026.05.21
||2026.05.21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등 위법 행위에 대해 소속사가 본격적인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알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21일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깊이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당사는 지난 2월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안내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웨이크원은 "당사는 지난 수개월간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 검토해 왔습니다"라며 "이를 토대로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디시인사이드, X(구 트위터) 등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일부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허위사실, 인신공격, 음란물 제작 및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게시물에 대해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수사 상황에 대해서는 "현재 가해자 특정 증거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 등 관련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일부 플랫폼으로부터 피의자 특정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여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사는 수사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필요한 후속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또한 "이번 법적 대응은 왜곡된 정보와 허위사실을 바로잡아 소속 아티스트를 악의적인 비방 및 권익 침해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아울러 팬 여러분께서 허위 정보로 인해 겪으시는 혼란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담고 있습니다"라고 법적 대응의 취지를 명확히 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필요한 법적 절차를 끝까지 책임 있게 이어갈 예정입니다"라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입장을 마무리했다. ◆ 이하 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를 깊이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월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등 위법 행위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수사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수개월간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게시물과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검토해 왔습니다. 이를 토대로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 디시인사이드, X(구 트위터) 등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일부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허위사실, 인신공격, 음란물 제작·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게시물에 대해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현재 가해자 특정 증거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 등 관련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일부 플랫폼으로부터 피의자 특정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여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당사는 수사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필요한 후속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법적 대응은 왜곡된 정보와 허위사실을 바로잡아 소속 아티스트를 악의적인 비방 및 권익 침해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아울러 팬 여러분께서 허위 정보로 인해 겪으시는 혼란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담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필요한 법적 절차를 끝까지 책임 있게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