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7기 현숙·13기 상철, 팔짱 스킨십 후 동상이몽 [T-데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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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21일 밤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들의 마지막 밤과 최종 선택 현장이 그려진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마지막 밤 27기 현숙은 13기 상철과 심야 데이트를 마친 후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는 숙소로 돌아와 다른 출연자들에게 "내일 최종 선택을 할 것"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반면 공용 거실로 돌아온 13기 상철은 애매한 태도를 보인다. 그는 자신에게 약을 달라고 청하는 25기 영자에게 "남의 여자는 안 챙겨준다"라고 답하는가 하면 영자가 자신과 현숙의 이야기를 꺼내려 하자 "네 얘기나 해라. 남의 얘기하지 마라"라며 돌연 화를 낸다. 이후 상철은 인터뷰하러 가기 전 현숙을 숙소까지 배웅했고 현숙은 다시 한번 상철에게 팔짱을 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경리는 “13기 상철 님이 (27기 현숙 님에게 마음이 없다는 말을) 미리 해줬어야 한다”라며 “오해하기 딱 좋은 상황이다”라고 짚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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