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이던’ 전효성, 오늘 들어온 소식… 팬들 오열 中
||2026.05.21
||2026.05.21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새로운 둥지에서 도약을 준비한다. 21일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전효성 역시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류재현(바이브), 이보람(씨야), 이창민(2am), DK(디셈버), 이솔로몬 등 다양한 음악세계를 가진 실력있는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씨 새로운 소속사에서 더 높이 비상하길 응원합니다”,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포진한 메이저나인으로 이적했다니 앞으로 나올 앨범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노래뿐만 아니라 연기랑 예능에서도 매력이 넘치는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 출발 축하드리며 언제나 든든하게 지지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포이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STARLIGHT(스타라이트)’,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Hello’, ‘So Good’, ‘딱 걸렸어’ 등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졌다.
그가 안방극장에서 보여준 활약상도 눈길을 끈다. 드라마 ‘처용’에서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그는 ‘원티드’, 내성적인 보스’, ‘메모리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맞춤옷 입은 듯 소화해 내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