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평창동 대형주택 공개...수영장·차고 압도
||2026.05.21
||2026.05.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MBC ‘구해줘! 홈즈’가 평창동 대형 주택을 공개하며 ‘탈 아파트’ 라이프를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파트 대신 자신만의 주거 형태를 선택한 사람들의 집을 찾아 임장을 진행한다. 이날 임장에는 ‘주택 파’ 김대호, ‘아파트 파’ 조나단, ‘중립 파’ 박지현이 함께하며 다양한 주거 문화를 조명한다.
출연진은 종로구 평창동 신축 주택을 방문한다. 집주인은 강남구 아파트를 떠나 가족 모두의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주택으로 이사했다. 집 안과 차고에는 요트, ATV, 테니스·스키 장비 등 다양한 레저용품이 갖춰져 있어 ‘취미 부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
세 사람은 창고 속 야구 훈련 매트를 활용해 즉석 ‘홈즈 리그’ 딱밤 승부를 펼치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집 안에는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마운틴 뷰 테라스, 수영장, 실내 스크린 골프장, 노래방 등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에 버금가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 바닥 곳곳에는 ‘홈즈 최초’ 기본 옵션도 숨겨져 있어 출연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야외 옥상에서는 직접 바비큐를 즐기며 색다른 ‘미식 임장’도 진행됐다.
MBC ‘구해줘! 홈즈’ 탈 아파트 편은 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