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메이저나인 전속계약...시크릿 출신 새 출발
||2026.05.22
||2026.05.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메이저나인은 지난 21일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POISON’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STARLIGHT’, ‘항상 나를’, ‘바다빛 이야기를 찾아와’, ‘Good-night Kiss’ 등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에서는 오민혜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도 주목받았다.
전효성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해왔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음악, 연기,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폭을 넓힐 전망이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전효성도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류재현, 이보람, 이창민, DK, 이솔로몬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메이저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