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두 쌍 나온 ‘나솔사계’, 3.3%…올해 최고 기록 [시청률]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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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솔사계'가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1일 밤 방송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출연자들이 최종 커플 선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1%(SBS Plus, ENA 합산 수치)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3.3%였다. 두 채널을 합산한 기준으로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특히 '최고의 1분'은 17기 순자와 27기 영철이 서로를 택하며 최종 커플로 맺어지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을 비롯해 20기 영식, 25기 영자도 최종 커플로 맺어져 총 두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나솔사계'와 1년 반 동안 함께 한 MC 윤보미도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윤보미에 이어 배우 정혜성이 합류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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