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22일 부산 해운대 뜬다… 생애 첫 버스킹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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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부산에서 데뷔 후 첫 버스킹 무대를 선보인다. 남규리는 22일 저녁 6시 30분 부산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남규리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버스킹이다. 남규리는 공식 SNS를 통해 "19살 연습생 시절에 꼭 한번 버스킹해보고 싶다고 꿈만 꾸곤 했었는데,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버스킹의 첫 스타트를 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무대에는 보컬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윤지환)가 함께 오른다. '서면역에서', '해운대' 등의 곡을 발표한 순순희가 남규리와 조화로운 호흡을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최근 남규리가 속한 그룹 씨야(SeeYa)는 15년 만에 완전체로 정규 4집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스테이(Stay)'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신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남규리는 오늘 부산 해운대 버스킹 공연을 마친 후 씨야의 정규 앨범 활동과 유튜브 채널 '귤멍'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주)씨야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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