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불가리 화보 공개...에스콰이어 6월호 커버 장식
||2026.05.22
||2026.05.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장원영이 에스콰이어 6월호 커버에서 럭셔리한 무드를 선보였다.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지난 21일 이탈리아 로만 주얼러 불가리의 브랜드 앰버서더인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기차를 배경으로 낮과 밤의 무드를 오가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에는 장원영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세련된 매력이 담겼다.
공개된 이미지 속 장원영은 블랙 드레스와 레더 재킷, 실키한 골드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여기에 불가리 주얼리와 워치를 포인트로 매치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장원영은 깊은 눈빛과 당당한 애티튜드, 우아한 포즈로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사랑스러움과 고혹적인 매력을 넘나드는 모습으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신드롬을 일으킨 ‘럭키 비키’에 대해서는 “불편한 상황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으려는 태도”라고 설명했다.
최근 월드 투어 중인 아이브의 글로벌 팬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장원영은 “공통점보다 다른 게 더 많을 수 있는 우리들인데, 아이브와 다이브라는 이름으로 엮여서 공감하고 만났다는 사실이 행운이라고도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원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6월호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을 발매한다.
사진=에스콰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