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 시간대 옮긴 ‘식포일러’, 셰프들의 진솔한 이야기 공개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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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화요일에서 금요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 '식포일러'에서 셰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셰프들의 토크가 공개된다. 이날 출연진들은 지난주 참치 낚시에 이어 욕지도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20년 차 낚시 고수"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김도윤은 낚시 초보자인 최강록, 데프콘, 정호영을 위해 일일 낚시 강사를 자처하며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낚시 초보자의 예상치 못한 활약으로 김도윤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고, 자칭 낚시 고수 김도윤이 낚시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욕지도의 마지막 역시 참치 요리로 장식한다. 최강록, 김도윤, 정호영 세 셰프는 각자의 스타일과 비법을 담은 참치 요리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재료 조합과 셰프들만의 비법이 더해진 가운데, 요리를 맛본 데프콘 역시 감탄을 쏟아낸다. 최강 참치 로드의 마지막을 장식한 방송은 22일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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