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명곡의 재해석… 리메이크 싱글로 7월 컴백 확정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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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를 확정했다. 이번 신보는 리센느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리메이크 음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떤 명곡을 리센느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을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앞서 리센느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 활동을 통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 바 있다. 당시 밝고 청량한 이미지부터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컴백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초고속 컴백을 확정 지은 리센느가 올여름 리스너들에게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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