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밤양갱’ 저작권료? 장기하한테 가… '나쁜X'이 더 효녀" (밥은영)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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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비비가 히트곡 '밤양갱' 저작권료에 대해 솔직히 밝혔다. 최근 박은영 셰프의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비비가 의뢰한 신들의 그 음식 재현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은 비비에게 "메가 히트곡 '밤양갱'같은 곡은"이라며 운을 뗐고, '밤양갱'의 저작권료에 대해 물었다. 이에 비비는 "저작권료는 나한테 안 들어온다"라며 "작곡가인 장기하 오빠한테 다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비비는 이어 "'밤양갱'보다 오히려 '나쁜X'이 효녀다"라며 "사실 '나쁜X'는 '밤양갱'과 비교해서 넘어갈 수 없는 정도의 히트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저작권료는 저에게 들어온다"라고 밝히며 함께 기뻐했다. 비비는 최근 발표한 신곡 '범파(BUMPA)'에 관한 비화도 전했다. 그는 "자메이카 슬랭으로 엉덩이라는 뜻이다"라며 "후렴구를 고민하다가 범파라는 것에 꽂혔다"라며 챌린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밥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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