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자연임신 구재이 ❤️ 대학교수 남편
||2026.05.22
||2026.05.22
“전혀 계획 못했는데”…구재이, 40세에 둘째 딸 자연임신 발표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최근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하루(Haru はる 春)’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라고 밝혔다. 태어날 아기의 성별은 딸로 확인됐다.
첫째 아들 태오가 동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구재이는 아기 인형을 안고 있는 태오의 사진을 올리며 “아기를 너무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라고 전했다. 태몽은 작약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 소재 대학에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교수와 결혼했으며, 2020년 12월 첫아들 태오를 품에 안았다. 이후 약 6년 만의 둘째 소식이다. 이소식에 이현이, 오상진, 손담비 등 연예계 동료들이 댓글과 좋아요로 축하를 전했다.
현재 일본 도쿄에서 생활 중인 구재이는 ‘도쿄댁’이라는 별명으로 팬들과 일상을 나눠오고 있다. 40세 자연임신 소식에 팬들은 “너무 기쁜 소식”, “태오 옆에 하루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