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내한’ 위켄드, 35분 만에 전석 매진
||2026.05.22
||2026.05.22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의 내한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의 전 좌석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컬처프로젝트 이후 글로벌 톱스타로 거듭난 위켄드가 다시 한국을 찾는다는 점에서 예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티켓 예매는 이틀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지난 20일 정오에 열린 현대카드 회원 대상 선예매는 40분 만에 마감됐다. 이어 21일 정오에 시작된 일반 예매 역시 오픈 3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예매에는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130만 명에 달했다. 3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슈퍼콘서트에 보내준 높은 성원에 감사하며 기대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