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피칠갑 비주얼→액막이굿까지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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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배우 임지연이 파격적인 분장을 선보인다. 22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극 중 신서리(임지연)와 금보살(오민애)이 옥상에서 액막이굿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무복을 갖춰 입은 금보살의 모습과 함께 제사상 위에 탕후루가 올려져 있는 독특한 설정이 포착됐다. 이는 극 중 그가 21세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액막이굿을 진행하는 상황을 담은 장면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신서리는 얼굴과 양손에 피를 묻힌 채 살벌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낯선 21세기 환경에서 무사히 살아남기 위해 금보살의 손을 잡은 신서리의 이야기가 이번 회차의 재미를 배가한다. 이를 목격한 구총무(박진우)의 행동은 웃음을 더한다. 그는 피를 묻힌 손을 들이미는 신서리의 행동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기겁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안긴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멋진 신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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