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올해 데뷔 30주년,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도록 잘 지내보려고 해요" [인터뷰 맛보기]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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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원더풀스’의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박은빈은 2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연출 유인식) 인터뷰에서 데뷔 30주년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박은빈은 이날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한 적은 없었다. 큰 의미를 두고 살지는 않았지만, 팬 분들이 30주년을 의미 있게 생각을 해주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은빈은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30년이나 포기하지 않고 잘 지내온 저 스스로에게 올해를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삼고 싶은 욕심이 들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은빈은 “남은 하반기 30주년이라는 타이틀에 부끄럽지 않도록 잘 지내보려고 한다”고 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박은빈은 극 중 해성시 ‘개차반’ 은채니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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