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출신 캡,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 종료… "정치 활동과 무관" [전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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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틴탑 출신 방민수가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이미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에어글로벌캐슬 "방민수와의 전속계약은 작년 11월 이미 종료된 상태"라며 "계약 종료는 상호 협의를 바탕으로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당사는 방민수의 아이돌 노조 설립 추진 및 정치 활동과는 전혀 무관하다"라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확대 해석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민수는 2010년 보이그룹 틴탑의 멤버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팀 탈퇴 이후 에어글로벌캐슬(구 모덴베리코리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아이돌 노조 설립 추진 등 연예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은 지난 5월 경영진을 교체하며 기존 모덴베리코리아에서 현재의 상호로 사명을 변경했다. ◆ 이하 에어글로벌캐슬 공식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에어글로벌캐슬입니다. 당사와 방민수의 전속계약은 작년 11월 이미 종료된 상태임을 안내드립니다. 본 계약 종료는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으로, 향후 활동 방향 및 각자의 계획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어 당사는 방민수의 정치 활동 및 아이돌 노조 설립 추진과는 전혀 무관함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작년 계약 종료는 어떠한 정치적 사유와도 무관하며, 이에 대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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