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사랑도 일도 같이 [T-데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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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혜선 공명, 사랑과 일을 함께 한다. 23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측은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신혜선), 노기준(공명)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을 공개햇다. 앞서 주인아와 노기준은 서로 간 애정을 확인했다. 주인아는 자신을 붙잡는 전재열에게 선을 긋고 노기준을 향한 마음을 인지, 인정했다. 자신 때문에 상처 받았을 노기준을 떠올리며 후회하는 순간, 노기준이 제주도까지 달려왔고 둘은 진심을 나눴다. 이 와중 주인아의 ‘투고 메일’ 발송인이 박아정(홍화연 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 이번 스틸 속 주말도 반납한 채 감사 조사에 나선 주인아와 노기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심상치 않은 사태가 발발한 듯, 두 사람의 눈빛도 긴장감이 넘친다. 한층 가까워진 거리는 이들이 연인임을 짐작케 하지만, 감사 에이스 콤비인 만큼 사건에 대한 궁금증도 고조된다. 제작진은 “오늘(23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마음을 확인한 뒤 더욱 단단해진 주인아, 노기준의 달라진 관계성이 흥미롭게 그려진다”라면서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수상한 스킨스쿠버 동호회 감사까지,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을 에이스 콤비의 빈틈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9회는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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