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23세 혼전임신에 분노 "꼴 보기 싫더라"(동치미) [TV나우]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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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혼전 임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경실은 "나는 우리 아들이 군대 갈 때 좋더라"면서 "보승이가 이미 가정을 이루고 군대를 가지 않았나. 자기 마음대로 가정을 꾸리니까"라고 말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조혜련은 "언니가 그때 많이 울었다"고 했다. 이경실은 손보승이 스물 세살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것에 대해 "내가 산전수전 겪었지만, 아들에 대해서는 이미 너무 놀라서 걔가 군대를 갔을 때에는 오히려 좋더라"고 했다. 김지선은 손보승의 혼전 임신 소식을 기사로 접하고 이경실에게 전화를 했다면서 "축하한다고 했더니 '그런 소리 말아'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경실은 "축하한다고 문자가 오는데 그렇게 꼴 보기 싫더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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