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리얼리즘 사진작가들과 다르게 전후 서울의 피폐한 현실이 아니라 '일상의 활력'에 주목함 또 사진 그 자체로 세련되면서도 보는 맛이 있음 한영수는 당대에 1세대 광고사진가로 이름을 알렸고 일상 사진들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함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인 딸 한선정이 아버지 작고 후 작업물을 정리하다 그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아카이빙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17년도에는 뉴욕국제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사진전에 초청되고 있음 삼겹살 한 캔에 8천원회사에서 숨넘어가는 신입J가 보고 기겁한 P의 여행 계획내 친구 중 제일 부자인 애는 티 졸라냄희귀한 당근 중고 매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