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손현주, 돌연 ‘사고’ 소식… 일파만파 (‘강회장’)
||2026.05.24
||2026.05.24
배우 손현주가 돌연 사고를 당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된다. 오는 5월 30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포스터 공개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기업 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압도적인 모습은 물론 카리스마를 잃지 않은 황준현(이준영 분)의 모습까지 담아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사고 후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강용호는 신입사원으로 최성그룹에 재입사해 회장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하이에나들과 치열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와 그런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신입사원 황준현의 면면이 동시에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두 사람 사이를 가득 메운 희뿌연 연기가 강용호의 영혼이 황준현에게 깃들어 있는 기이한 상황을 암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회장 책상 위에 드러누운 채 느긋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준현의 태평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패기 넘치는 모습의 황준현의 뒤편에는 강용호가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몸은 바뀌었어도 결코 사라지지 않은 회장의 기세를 짐작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더해진 “하나씩 되찾아 올 테니, 기대해”라는 강렬한 선전포고는 강용호의 남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신입사원 황준현의 몸으로 돌아온 강용호가 어떤 방식으로 최성그룹을 되찾아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회장의 노련함과 연륜을 앞세울 강용호의 끝장나는 전략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입사원 탈을 쓴 회장님 이준영의 화끈한 플레이는 오는 5월 30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공개된다.
국내에서는 티빙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통신사 NTT 도코모(Docomo)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