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에 교복사진 올린 구혜선
||2026.05.24
||2026.05.24
배우 구혜선이 22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홈쇼핑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북촌을 방문했다는 짧은 설명과 함께였다. 베이지색 교복 재킷에 플리츠스커트, 긴 웨이브 헤어까지 갖춘 모습이 공개되자 반응이 폭발했다.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교복 재킷까지 걸친 구혜선은 영락없는 여고생 비주얼을 자랑했다.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를 연기하던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미모가 감탄을 유발했다. 1984년생 만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팬들은 “17년이 지났는데 금잔디 그대로다”, “교복 입으면 저렇게 되나”, “방부제 미모 실화냐”며 뜨겁게 반응했다. 최근 학업과 사업을 병행 중인 구혜선의 다채로운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을 조기졸업한 데 이어, 직접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 ‘쿠롤’을 특허 등록 후 출시하며 벤처 사업가로도 변신했다. 배우·발명가·석사·사업가의 모든 얼굴 위에 여전한 금잔디 비주얼까지. 구혜선의 일상이 화제가 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