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출산 후에도 뼈말라 몸매 유지하는 유모차 산책 룩 속 크롭톱과 로우라이즈 매치 포인트
||2026.05.24
||2026.05.24
여러분 반가워요, 글램티비예요!
날씨가 부쩍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요즘, 출산 후 몸매 관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여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뼈말라' 실루엣으로 유모차 산책마저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워킹맘이 있습니다. 바로 가수 손담비님인데요.
지난 23일 SNS를 통해 공개된 그녀의 힙한 일상 속,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돋보이게 한 스타일링 디테일을 글램티비가 콕콕 짚어드릴게요!
크롭톱과 로우라이즈의 과감한 조화
이번 산책 룩의 핵심은 핏의 대비를 통한 탄탄한 바디라인 강조예요.
손담비님은 상체 라인을 정리해 주는 검은색 나시 크롭톱에 하얀색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했는데요.
여기서 반전은 바지를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 스타일로 연출했다는 사실!
덕분에 출산 후에도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건강한 섹시미를 제대로 보여주었답니다.
무심한 듯 툭 걸친 가벼운 재킷은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노출을 줄여주며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어요.
소품으로 완성한 힙한 애티튜드
손담비님의 센스는 의상을 넘어 소품 활용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4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함을 더해준 건 바로 화이트 테 선글라스와 카키색 캡 모자 포인트였어요.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트레이닝 룩에 이색적인 컬러와 디자인의 아이템을 매치함으로써 '힙한 엄마'의 정석을 보여준 거죠.
여기에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스니커즈를 착용해 워킹맘으로서의 활동성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꾸준한 자기관리가 만든 완성형 비율
손담비님의 스타일이 유독 돋보이는 비결은 역시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에 있습니다.
무조건 마른 몸매가 아닌, 탄력 있는 실루엣은 그녀가 평소 얼마나 체형 관리에 진심인지 보여주는데요.
특히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은 후에도 예전과 다름없는 완벽한 비율을 유지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전달합니다.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과 운동하는 일상이 적절히 섞인 그녀의 피드는 현대인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스타일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죠.
마무리
아티스트: 손담비 (워킹맘)
스타일 콘셉트: 로우라이즈 트레이닝 & 크롭톱 믹스매치
핵심 아이템: 블랙 나시 크롭톱, 화이트 로우라이즈 트레이닝 팬츠, 화이트 테 선글라스, 카키색 캡 모자
바디 프로필: 42세,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뼈말라' 및 복근 소유
스타일링 팁: 편안한 이지룩에 과감한 로우라이즈와 힙한 액세서리로 반전 포인트 연출
손담비님이 보여준 크롭톱이랑 로우라이즈 조합은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운동 갈 때나 일상에서 힙하게 따라 입기 딱 좋은 정석 코디예요.
이번에 손담비님이 보여준 힙한 산책 포인트 중에서 여러분 맘에 제일 쏙 든 아이템은 뭐였나요? 아래 댓글로 우리 편하게 수다 떨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