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에 CCTV만 무려 11대…문원 직접 해명 나섰다
||2026.05.24
||2026.05.24
신지와 문원 부부의 신혼집에 설치된 다수의 CCTV가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자 문원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23일 문원은 SNS에 "집 밖에 CCTV가 많은 건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했기 때문"이라며 "신지씨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22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지와 문원의 신혼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신지가 무전기를 들고 "자기야"라고 불렀지만 문원의 답이 없자 CCTV 화면이 띄워진 모니터를 바라보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집 안팎에 설치된 CCTV 11대가 함께 포착됐다.
이를 본 출연진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거냐"고 반응하며 웃었고 신지는 "단독주택 보안을 위해 남편이 전 집주인에게 양도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지와 문원 부부는 현재 3층 규모 단독주택을 신혼집으로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