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없다” 전소미가 영케이 직격
||2026.05.24
||2026.05.24
“재미없고 센스 없지만 사람은 착해”…전소미가 공개한 영케이의 진짜 모습
23일 방영된 KBS2 ‘놀면 뭐하니?'(이하 ‘놀토’)에서 전소미가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본명 김영현)에 대한 솔직한 인물평을 내놨다.
전소미는 영케이를 향해 “꼰대 기질이 좀 있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재미없고 센스도 없지만 사람은 착하다”는 말을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게 칭찬이냐 욕이냐”는 반응이 나오는 와중에 전소미는 “사람이 착한 게 제일 중요하지 않냐”며 진지하게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놀토’에서 여러 차례 함께 출연하며 특유의 티격태격 케미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전소미의 솔직한 인물평이 오히려 두 사람의 돈독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재결합 및 솔로 활동과 병행하며 ‘놀토’에서 여전히 활발한 예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무서운 칭찬”이라는 반응과 “영케이 저평가 끝판왕”이라는 반응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