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여친이 텅텅?" 여연희, 열애설 해명하며 악플 일침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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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모델 여연희가 손종원 셰프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여연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여연희ing'에 공개한 영상에서 손종원 셰프와의 열애설을 언급�x다. "이 이야기를 한 번은 하고 싶었다"라며 말문을 연 여연희는 "정말 아니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은 뒤 "손종원 셰프는 원래 알고 지내던 오빠"라고 설명했다. 앞서 손종원과 여연희는 SNS에 올라온 반려견 사진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열애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손종원 셰프가 공개한 강아지가 여연희의 반려견 라운과 같은 견종이라는 점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여연희는 "오빠가 올린 강아지 사진이 우리 라운이랑 너무 닮아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 하지만 같은 강아지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여연희는 "예전 소속사로 기자들 연락도 많이 왔다고 들었다. 개인 연락처를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만 그는 "열애설 자체가 기분 나쁘진 않았다. 손종원 오빠가 워낙 인기가 많지 않나"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여연희는 일부 악성 댓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모델 일은 안 하고 연애만 하냐', '손종원은 공부 잘하는 여자 만날 줄 알았는데 의외다', '텅텅이랑 사귀네?' 같은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며 "저도 충분히 똑똑하다.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있는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연희는 2012년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 중이다. 손종원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여러 요리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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