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살 안빠져… 2년째 175cm·63kg 그대로" [★한컷]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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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영지가 몸무게 근황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5일 이영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하며 특유의 털털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이영지는 한 팬의 자신의 스펙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나무위키에 다 있다. 2년째 동결이다"라며 "몸무게가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맨날 주사위 싸움이다. 어떤 날은 3 정도 뜨고, 어떤 날은 미쉐린 타이어 뜨는 느낌"이라고 비유하며 "살 어떻게 뺐냐고 안 물어봐도 된다. 1g도 안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지는 13kg 감량에 성공했으나 이후 요요를 겪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지난 1월 그는 SNS를 통해 "13kg 감량 상태에서 11kg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지난 2019년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와 이후 방송된 '쇼미더머니11' 우승자다.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가수와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이영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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