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 많이 아프시다" 했는데…이수지, 17일 만에 시부상
||2026.05.25
||2026.05.25
개그우먼 이수지가 시아버지의 건강 악화를 언급한 지 17일 만에 시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5일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지 씨의 시아버지께서 이날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앞서 이수지는 최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 소감을 전하며 시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수지는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 방송 보시고 미소 지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시아버지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엄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