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반쪽이 된 근황… 장성규 "살 어떻게 뺐어" [★한컷]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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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체험만 해보자였는데 정신 차려보니 장비 풀세트 맞춤. 근데 진짜 너무 재밌다. 역시 스포츠는 장비빨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은 아이스하키 장비를 완벽하게 갖춰 입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체중 감량 이후 날렵해진 턱선과 한결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는 댓글을 통해 "동아 살 어떻게 빼는 거야"라며 감탄 섞인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신동은 과거 5개월 동안 37kg을 감량했으나 이후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다시 몸무게가 두 자릿수에 진입한 근황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동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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